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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감상] 용서받지 못한 자
아직 군바리 티를 벗지 못한 것인지, 참 흥미진진하게 본 것 같다. 이 영화속에 나오는 주인공 이승영은 나보다 어렸던 한 고참(JBH)을 생각나게 한다. 물론 영화에서와 같은 비극적인 일은 없었지만, 그 고참을 통해 봤던 것들이 영화속에 그대로 재현된 것 같았다.

트랙백 파일 지웠어요.. 보내고 싶은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BKLove Blog] ▒▒에서 보내준 트랙백입니다  [06/02/13 08:20] [삭제]
제목: 군대를 완전히 그대로 옮겨다 놓은 영화 "용서받지 못한자"
대한민국 남자들에게 언제나 뜨거운 감자는 "군대" 입니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군대에 대한 고민은 군대를 가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점점 증폭..
MIRACLE GARDEN에서 보내준 트랙백입니다  [06/10/25 20:36] [삭제]
제목: 용서받지 못한 자
올해 봄에 개봉한 나름대로 마이너한영화. 3월쯤이었나, 이올린에 이 영화가 상당히 이슈화 된걸 볼 수 있었었다. 보고 싶었는데...개봉하는곳이 몇곳 되지 않았었다. 광주에서 우연..
혜란 06/10/25 20:37 icon icon
영화에서 보여지던 대사가 군대에서는 더 과격하게 쓰이고 있을까요?
전 그걸 보면서 살짝 충격을 받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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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ie 06/10/25 20:56 icon
영화속에서의 분위기와 대충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영화에서처럼 막말하고 집합시키고 내림갈굼하는 일은 거의 보기가 힘듭니다. 많이 바뀌었죠.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힘이든건 마찬가지 입니다. 정신적으로 힘든 건 육체적인 것 이상의 고통이죠. 마음만 가볍다면 몸이 힘든건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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